336x300 이미지



자영업자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6

자영업자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자영업자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아무리 작은 가게를 열어도 엄연한 사업인데 자영업자들 대부분은 목숨 걸고 사업을 하지 않고 대충 먹고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지. 게다가 적어도 대한민국 전 국토를 커버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손쉬운 업종을 선택해 개나 소나 뛰어들어 같이 망하지. 또한 회사 수준이 아니라 오로지 동네장사, 예를 들면 치킨집, 미용실, 휴대폰 대리점, 식당 등을 차려서 1년도 못 버티고 망하는 가게 수두룩하지. 경영마인드도 없고 남들과 차별화되는 전략도 없고 전부 팔랑귀인 놈들이지.

자영업이 얼마나 성공하기 힘드냐면여. 아는 사람중에 자영업하다가 거진 망한양반이있습니다. 그런데 야간대학가고 다시 대학원다니면서 인터넷에서 활동하더니 자영업창업전문가가 되었지요 유명합니다 강사료도 엄청받구요. 이론은 정말 잘말해요.그런데 솔직히 이사람말대로 창업하면 돈날리고 망해요. 맨날 상권좋은곳에다가 차리라고하고 권리금수억넣고나면서 장사안되면 그냥망하는거죠. 사기라는생각도들어요. 원래 경마전문가가 경마하다가 망한사람들이 먹고살려고차리는것처럼
지금 월세를 받고 사는 자들의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한마디로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가리지 않고 다 죽이고 있는 모습이다 ... 이는 얼마 안가 건물에 입주상가가 없어지는 최악의 상확으로 갈 수 있다. 지금 집을 가진자는 어떻해서든 집을 팔려고 하고 있다. 집은 넘처나고, 살사라람은 없다. 종자돈 조금 모아 작은가게를 꾸리려는 사람들이 넘처난다. 40~50대의 마지막 도전이다. 그러나 건물주의 폭리가 모든것을 허물어 뜨리고 있다. 지자체는 건물주의 폭리를 단호하게 막아야 한다. 좋은 상가를 계속 키워야 한다. 건물주를 단속해라.
세탁, 미용, 이발, 숙박을 믿는 놈이 등ㅌ들이지.... 저거 말고도 양심껏 하면서 힘든 사람들 많다. 나도 같이 먹고 사는 처지에 현금결제를 주로 하지만, 정말 가끔 카드 꺼낼 때 인상 찌푸리면 나먹기도 힘든데 왜 저 양아치인생들 먹고 살 걱정을 하나? 라고 생각들 때가 있어... 가게 주인님들 혹여 보고 있으면 돈없어서 카드 꺼낼 때 인상좀 찌푸리지 말어...
2009년에 망해본 경험있음. 음식점.상권은 서울 비싼 곳이었고 재료(조미료, 기본재료 포함)도 좋은 것 써서 성심성의껏 했음.매출도 누락않고 성실히 ㅠㅠ결국 망함..1년 못 버팀..근데나중에 장사잘되는 비슷한 음식하는 곳 사람과 알게되어 방문한 적이 있는데조미료, 재료 보니 한숨나올 지경. 쓰레기 가져다가 쓰고 냉동을 해동해서 생이라고 속이도 ㅎㄷㄷ웬만하면 재료들 냉동 러시아 미국산 사다가 쓰던데다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음식점 사기꾼들 진짜 많은 것 같다.양심껏 하자 제발

요즘에 솔직히 자영업 하고 싶어 시작하는 사람있습니까??? 어쩔수 없으니 하는거죠....저같은 경우도 1년전인 37살에 회사가 부도나서 다른 곳으로 취직하고 싶어도 나이때문에 도무지 안되더군요...그래서 조그만 가계를 어쩔수없이 차렸습니다.. 물론 예상대로 원금까먹으며 힘드네요...열심히 하냐고요?? 네..결혼하고 자식도 있는지라 진짜 사업을 어떻게 성공시킬까하는 생각밖엔 없습니다... 정말 절박한거죠...하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네요...그렇다고 뭐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그럼 공장이라도 취직하라고요?? 제 능력이 부족하다고요??
자영업자들 포화상태다가 뭣도 모르고 덤벼들어서 힘들지..장사를하던 직장생활을 하던 힘든고비가 여러번온다. 장사도 오래해야만 길이보이구 좌절도 해가면서 거기서 해답도 얻는것인데 거기서 포기하는사람들은 위글처럼 사는거고 계속 극복해서 열심히 하는사람은 나중에 체계가 잡혀서 큰 수익보단 꾸준한 수익을 낼수있지.머든 포기말고 열심히해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반드시 도와줍니다.

세상은 노력하는사람에게기회가 옵니다. 재벌을 욕할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 일반인보다 몇배를 노력하니 까요 지금 로그인 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토론할수있게 만든 네이버 이해찬의장 이나 곰플레이너 사장님 들은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죠 삐뜰어 보지 마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세요. 여기 댓글 다신 여러분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당신들중 누군가는 각하가 나올수 있습니다. 화이팅!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는 제3의 글]


덧글

  • 강철의대원수 2012/08/14 03:02 # 삭제 답글

    그러나 건물주의 폭리가 모든것을 허물어 뜨리고 있다. 지자체는 건물주의 폭리를 단호하게 막아야 한다. 좋은 상가를 계속 키워야 한다. 건물주를 단속해라 <-이런말하면서 원가등으로 자영업자들까면 날리치지
    그럼 너님들도 감가삼각+기회비용+이윤포기하기ok?

    원가등으로 자영업자들 까는거 잘못됐다고 보는사람인대 이런사람들보면 자영업자 까는사람들처럼 원가만받게 만들었으면싶음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8/14 07:15 # 답글

    당연한 일입니다.
  • 스탠 마쉬 2012/08/14 07:16 # 답글

    동의합니다...
  • ㅁㅁ 2012/08/14 09:37 # 삭제 답글

    요즘은 건물주들도 어려워요.
    공실 많고, 세금이며 이것저것 때면 투자비용대비 6~7%만 나와도 진짜 대박인 수준입니다.
    그나마 부동산가격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누가 탈세하지않느냐?라는 말을 하던데, 탈세는 자영업자들이 전문이지요.
    더구나 요즘 국세청은 부동산임대업자들 잡을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걸리면 죽지요.
  • 에휴 2012/08/14 10:42 # 삭제 답글

    아무리 작은 가게를 열어도 엄연한 사업인데 자영업자들 대부분은 목숨 걸고 사업을 하지 않고 대충 먹고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지. 게다가 적어도 대한민국 전 국토를 커버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손쉬운 업종을 선택해 개나 소나 뛰어들어 같이 망하지.


    꼬꼬마 학생이유?
    세상물정 몰라도 너무 모르는구만
  • 아리랑 2012/08/14 11:40 # 삭제 답글

    그래도 정신 차리셨군요. 회사 다닐 때는 구멍가게 하는 놈들 다들 한심하게 보였을텐데요. 국제정세가 어쩌고, 세계경제가 어쩌고 떠들다가 발등에 불 떨어지니 세상 사는 게 사기치는 놈들의 세상이라는 걸 알게 되는군요.

    도덕책에나 나오는 담론으로 살다가 이제사 세상사는 맛이 나는가요?
    걍 힘내세요. 그리고, 더럽게 사세요. 그게 인생입니다.
    단, 큰 집에 갈 일은 조심해서 하시구요.

    그 더러운 돈은 더러운 곳에 더 많답니다. 예를 들면 사창가나 유흥가....
댓글 입력 영역

336x300 이미지텍스트 사이드바



160x90 linktext

통계 위젯 (화이트)

52
24
102756

120x600 text

빈공간

사이좋은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