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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전기면도기, 전동칫솔의 수입가는 6만원, 4만원 0

수입산 전기면도기, 전동칫솔의 수입가는 6만원, 4만원

우리나라의 유통구조. 수입산 전기면도기 수입가는 6만원인데, 판매가는 16만원.
한국소비자원에서 수입산 전기면도기와 전통칫솔의 수입가격이 통계를 내어 공개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6월14일부터 7월20일까지 수입 전기면도기 54종과 전동칫솔 13종의 유통구조와 가격 등을 조사한 결과 면도기의 평균 소비자가는 수입가의 2.66배, 칫솔의 소비자가는 수입가의 2.71배였다고 12일 밝혔다.소비자가 평균 17만8141원(부가세 제외 16만1947원)에 구매하는 수입산 전기면도기의 수입가는 6만841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1만3584원(부가세 제외 3만8068원)에 팔리는 수입산 전동칫솔의 수입가는 3만8068원이었다.


유통구조가 불합리한것인가? 소비자들은 봉인가?

보면 유통구조가 단계별로 받아서 파는것인데, 싼 단계를 많이들 알고 그러면 거기서 사면 되는 것이지, 다 뜯어 고치려고 하는 걸 이해할 수가 없다. 인터넷에서 사면 싼거고, 몇단계 거친 매장에서 사면 비싼거고 당연한거 아닌가? 그걸 왜 전부 뜯어 고쳐야 하는가? 거기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은 그냥 밥먹고 사는 사람들일 뿐이다. 영업, 도매사업, 제조업 다 해봤는데, 물론 나도 소비자의 입장이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사면 싸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알면 그렇게 사면 되지 굳이 그걸 다 단계를 없에고 인터넷가로 만들어

모든 물건이 기본 30~40%가 판매 수수료 마진이다. 소매에서 30%이하로 마진률 떨어지면 왠만한 물건은 안파는게 날정도다. 저 안에서 사람들이 세금내고 밥먹고 사는거다. 면도기 수입자는 그럼 목돈 들여서 재고부담 떠안고 판매처 뚫어가면서 저걸 왜 수입하냐.. 자기가 인터넷에 직판하면 마진률 20%정도까지도 낮춰서 빼는거고, 거래처 납품하면 그사람들이 30%정도 마진을 먹는거다. 30%에 세금내고 카드결제 내고 매장운영비 쓰고하면 인건비 따먹기 되는거다.

그정도 마진없이 흙파서 장사하란건지...예전 비데유통쪽에 알바했었는데...노비타에서 총판으로 넘기는 가격이 15만원인거...홈쇼핑에서 42만원에 팔더라.물론 이런저런 할인받으면 35만원안팎이던데...그때 저거 떼서 팔아보면 어떨까란 생각들었음..18만원짜리 면도기면 최상급에 가까운 물건인데 고가품일수록 마진큰거는 당연한거 아닌가...그냥 200원짜리 1회용도루코쓰는것들이 이런데는 꼭 열폭하더라.

왜,,,5000원에 먹은 김치찌게 원가는 500원10만원 주고 산 옷 원가는 1만원이리까지 그러냐대체 여기가 경제공산주의냐,,,비싸면 안사면 된다안사면 가격은 저절로 떨어진다백화점 떨이하는거 봐라, 수수료다 뭐다 고가정책 쓰던 애들도 결국 싸게 다 푼다명품백이나 사치품은 원래 있는 놈들이 쓰는거니 계속 비싼거지만나머지 서민 물품들은 안사면 싸진다그때 사면 된다이딴거나 찾아서 까라고 낸 세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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