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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치면 메시급 - 김연경 한국 여자배구 0

축구로 치면 메시급 - 김연경 한국 여자배구

김연경선수를 도와주세요.흥국생명은 김연경과 6년계약하고 4년은 국내리그 1+1년은 일본임대선수로 1년은 터키로 임대를 내보냈습니다.흥국은 임대료를 받고 보낸거고 추가로 김연경선수의 연봉일부를 기부금형식으로 뜯어갔다고합니다. 일본에서 뛴1+1년은 2년이지만 1년추가 계약은 무효라며 계약년수에 미포함했습니다. 이번년도 김연경선수는 FA선수지만 흥국에서 외국에 임대된 3년은 계약에 미포함이라며 김연경선수가 이번년도 터키와 2년 15억에 계약한것은 무효라하여 한국배구연맹에 임의탈퇴선수를 신청하여 현재 김연경선수는 억울한 미아신세입니다.

김연경같은 선수가 있었다는거 자체를 몰랐다는게 부끄럽다..그리고 우리나라가 배출한 월드스타라는게 진짜 자랑스럽다..김연경, 양효진, 황연주, 한송이 그리고 지금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국가대표 여자 배구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곧 시작될 배구경기에 벌써부터 설렌다..그리고 여자 배구리그도 찾아 볼거다..특히 양효진선수 귀엽다..파이팅 대표팀!!

열심히응원하고기도하겠습니다.선수들스스로후회없는경기를치룰수있길바래요.결과가어떻든김연경선수,진짜세계최고임한국여자배구팀,진짜멋져요 홧팅

향후 몇년 내로 여자배구에서 김연경이 차지하는 위상은 어마어마해지겠지.....경신이 형이후 구기종목에서 돋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선수는 언제 나오나했더니 나오기는 하는구만 ㅋㅋㅋ 대신에 연경이는 경신이 형이 끝내이루지 못한 메달의 한을 풀었으면 한다. 적고나니까 경신이 형 안타깝네 정말.......어쨌든 힘내라!

한국 여자배구가 36년 만에 올림픽 준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건 김연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연경은 192cm의 장신과 유연한 몸을 이용해 강력한 스파이크를 구사한다. 그는 경기당 27.5점을 득점하며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4강 진출이 확정된 후 배구연맹 관계자가 "김연경이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선수들이 똘똘 뭉쳤다"고 말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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