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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가수선발전, 박효신 전역하고 출연 한다면. 1

나가수2 가수선발전, 박효신 전역하고 출연 한다면.

김영희피디 불타는 의지는 보이는데 너무 의욕이 강한게 오히려 하지않아도 됬을만한 변화를 일으켜서 인기가 떨어진듯...

1. 우선 이 달의 가수 졸업시켜버리는거...가수듣도 음악적인 꿈도 있지만 솔직히 대중적인 성공도 기대하고나오는데
관심 좀 끌겠다싶으면 졸업시켜버리는 어이없는 시스템때매 김범수 박정현같은 스타가 절대 나올수가 없음..이번 왕중왕전 끝나고 난 뒤부터라도 시스템바꾸길...차라리 1등 가장 많이한 가수들불러서 왕중왕전하는게 나을까싶고 전처럼 7번, 너무 많다싶으면 5번정도 살아남으면 졸업시키는 시스템으로 가야됨

2. 그리고 14명은 너무 많다. 음악이든 예술이든 원래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으면 사람은 집중력이 떨어지게되어있음. 더군다나 격주로 방송해버리면 매주마다 챙겨보는 사람은 자기 보고싶은 가수들 나올때만 골라서 보겠지만 가끔씩 챙겨보는 사람은 이번방송에 누가 나오는지 모르기때문에 방송초반부에 7명이 다 화면에 잡히는 장면을 보지않은이상 그냥 채널돌리게됨. 게다가 하위권가수전은 "인기없는애들 나오니까 안 봐야지"하고 안 보고 상위권가수전은 "서로 나가시싫어서 1등안하려고 몸사리겠구나"하고 안 보게 됨.

3. 이상한 사전투표들, 특별평가단 이런것 좀 제발 없었으면 좋겠음. 예능감을 불어넣기위해 집어넣은것같은데 오히려 산만하고 조잡하기만 함... 그리고 박명수 노홍철 둘다 유능한 개그맨들이지만 나가수는 전문 엠씨가 필요함...    

제발 김성면.박효신 이들좀 섭외해봐요 쌀집아저씨!
겁나 기대된다 ㄷㄷㄷㄷ 여러분 잊지 마세요. 9월에 박효신 전역 ㅋㅋ
김영희 피디도 어떻게든 나가수를 다시 살려보려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 해보면서 노력중인것 같은데
다시 대중의 관심을 이끌면 좋겠음. 나가수1계속 본방사수하다가 나가수2는 잘 안보게 되더라.
런닝맨 본방사수하다가 요즘 국카스텐과 소향때문에 본방은 나가수2보는데
제발 좋은 가수 섭외되서 나가수2 흥했으면 좋겠다. 좋은 프로그램이 또 폐지수순을 밟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K2-김성면, 양파-이은진, 포지션-임재욱, 이소은 이중 한명만 나와도 시청률 보장된다.
그리고 진짜 전설은 이선희.....

쌀집아저씨 이분 좀 답답하시네. 뭐 국카스텐, 소향같은 인지도는 낮지만 가창력이 풍부한 가수들의 무대를 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 무대가 다일 뿐이에요. 시즌 1때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그 가수의 음악을 좋아하고 무대에서 볼 기회가 잘 없었던 그런 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제작진 입장에선 실력은 좋지만 인지도가 없었던 가수들을 자꾸 발굴해낼려고 하는데 정작 대다수의 나가수팬들이 왜 돌아섰는지 모르는 것 같음. 처음 시즌 1때 제작의도와 다르게 왜 지금은 산으로 가는 거죠?
그런 무대에 퀄리티 높은 가수들이 설려고 할까요? 국카스텐, 소향 팬들도 많겠지만 난 그 후로 안보고 있음. 그나마 한영애씨 무대는 동영상으로 봄. 고음만 질러대고 무대가 신나기만 하면 일등 뽑아주는 청중평가단들도 짜증남.
각자 취향들이 다르니 어쩔 수 없지만.. 암튼 예전 나가수의 명성이 다시 일어섰음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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