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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 4강전 네티즌 반응, 홍명보가 현명했다. 1

한국 브라질 4강전 네티즌 반응, 홍명보가 현명했다.

누가 잘했네 못했네를 떠나서 지는경기였다...한국은 매번 죽기살기로 뛰어줬다.
실력보단 체력과 정신력으로 버틴거지...4강까지 와준것도 대단하다.
브라질 플레이 봐라... 템포조절부터 시작해서경기자체를 지배했고 체력안배까지 하면서도대한민국을 농락할 정도의 실력이었다.
수비수들 공돌릴때 브라질 공격수 뛰어드는것만으로도 간담 서늘하게 만드는 위압감... 강팀이맞았다.
매너 운운하지마라... 판정의 아쉬웠던건 사실이지만 브라질이 정말 잘했던거다.
대한민국은 일본전에선 꼭이겨주길 바란다. 혹시나 지더라도 체력과 부상 핑계대지말자.
일본은 정신력으로 이기자.
댓글 다는게 사람들이 경기 초반 안봤나 보네요... 한국 슛찬스에서 발 머리까지 들어서 한국선수 헤딩하는거 발로 막았는데...
외국 앵커는 레드카드 안주는게 이상하다고 했을 정도임... 그리고 이범영 골키파 오늘 제대로 못한게
초반에 브라질 선수가 고의적으로 달려오면서 왼쪽 무릎 밟아서 절뚝 거리면서 90분 경기 뛴거임...
전반에 한국이 기세가 오르니까 브라질이 계속 심한 파울로 끊었는데 거짓말 보태지 않고 심판이 휘쓸 한 번도 불지 않음...
어린 선수들이라 기싸움이 중요한데, 심판이 일방적으로 브라질 편을 드는데다
브라질 반칙이 워낙 심하고 부상을 계속 당하니까 그 이 후 부터 한국 선수들 정신줄 나가버림...
이런데도 한국 선수 욕하면 진짜 한심한 거 아시죠?

쌈바축구 명품이라던 부라질.. 솔직히 반칙을 일삼은 걸 보노라면
'브라질'이 아닌 '우라질'이라고 불러도 싼 놈이다.
게다가 게임이 진 것은 울 선수들도 많이 지쳤어

난 홍명보감독 지지함
2:0 에서 겨우겨우 동점만들어서 (그것도 진짜 어려웠겠지만) 승부차기 끝에 만약에 졌다 치자
체력도 체력이거니와 김창수도 부상인데 혹 구자철까지 또 부상당했으면???
그땐 일본전 희망은 없다. 사람이 코너에몰리면 위기를 잘생각하고 극복해야한다
꼭 금메달이 답이 아니다. 노메달보다 동메달이 백번 나은것이고
그것이 홍명보감독이 몇년을 이끌면서 선수들한테 해줄수있는 마지막 선물인것이다
감독으로써 구자철 빼고 정우영넣고 "시합포기" 라고 보이는 이미지를 감당하기 어디 쉬웠겠음?
홍명보가 현명했다.   

한일전에는 꼭 일본을 보기좋게 털어버리자! 그 것으로 만족한다!
기성용 골 넣어서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원숭이 세레모니를 보여주자!


덧글

  • 함부르거 2012/08/08 18:10 # 답글

    브라질은 원래 지저분하게 축구하는 걸로도 유명해요. 이탈리아랑 동급이거나 그 이상입니다.
    환상적인 개인기와 지독히 야비한 반칙기술을 모두 갖고 있는 게 브라질 선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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