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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해운대연인들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 소개 1

kbs드라마 해운대연인들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 소개

해운대 연인들 기획의도

조폭 잡는 검사,
기억을 잃은 채 낯선 부산에서 사랑하게 된 전직 조폭의 딸과 벌인 행각에 기가 차다.
기억을 찾은 후, 사랑을 부인하고, 연인을 감옥으로 보낼 것인가,
사랑 때문에 검사도 내팽개치고 별 달고 조폭 쥬니어로 살것인가,
그것이 문제인데...


등장인물
이태성 (32세) Cast | 김강우
고소라 (27세) Cast | 조여정
최준혁 Cast | 정석원
윤세나 Cast | 남규리
황주희 Cast |강민경
연기 겸업을 하고 있는 소연, 은정, 효민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경우 이달 들어 줄줄이 첫 방송을 시작해 논란의 강도가 한층 더 세질 전망이다. 소연은 KBS2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 효민은 MBC 금요시트콤 '천번째 남자', 은정은 SBS 주말극 '다섯손가락'에 각각 캐스팅됐다. 개별 활동의 첫 포문을 연 소연은 지난 6일 첫방송한 '해운대 연인들'에서 88만원 세대의 열혈 아르바이트생 '관순'역으로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니나다를까 "소연을 하차시키라"는 내용의 글이 7일 현재 4000개나 올라온 상황이다.

티아라 사건의 논란 속에 있는 배우 때문에 보기가 껄끄러웠던 건 사실이지만
전개도 빠르고, 주조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때문에 재미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주연배우분들의 전작이 영향이 커서인지 다소 15세 관람가 그 이상의 신이 많이 나오더군요..
대사도 다소 자극적인 부분도 많고요.. 그런데 김강우씨 연기.. 역시 최고네요..
전작에서 너무 인상깊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무표정한 모습 보일 때마다 채도우가 생각나서
혹시 태성이도..? 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것도 잠시더군요..
코믹한 연기도 너무 잘 소화하시는 것 같아요. 강우씨의 연기는 한계가 없고 벽도 없는 것 같아요.
연기 너무 잘봤고요. 앞으로도 기대 많이 됩니다.
그리고 황작가님 뭐... 로코 전문 작가 이런거 따로 없다지만 그동안의 전작들이 다소 무게감이 있는 작품들이여서 작가님의 로코는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상당히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역시 작가님이십니다. 대사들이 뉴하트 배대로 때처럼 맛깔나고 재미있더군요.
전개도 빠르고, 군더더기 없이 극이 흘러가고요.
태성이랑 소라가 만나는 신이 조금 억지스런 부분도 있긴 한데 그것조차도 재밌어서 괜찮았고요.
아무튼 작가님의 팬으로써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 그리고 저희 아버지 고향이 부산이신데 사투리가 다들 조금 미흡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여정씨, 그 삼촌 중 막내 남자분 이하 몇분..뭐 부산분이 아니시니깐 그런 점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여정씨.. 프로필 찾아보니깐 생각한 것 이상으로 나이가 있으셔서 놀랐습니다.
너무 어려보이시고, 너무 귀여우셔서요. 여정씨도 해가 거듭될수록 어려지시고
연기도 더 훌륭해지시는 것 같네요. 고소라가 너무 활기넘쳐서 보는 저한테까지 에너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올여름 너무 바빠서 휴가도 못갔는데 부산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닷가에 해운대에...
시원한 배경음악까지 보면서 제가 휴가지에 가 있는 것 같더군요.
올 여름 해운대연인들 덕분에 여름 시원하게 맞이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논란이 있는 배우가 출연하는 만큼 작품 자체보다 그 배우에게 관심이 쏠려 작품성 그대로를 보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일 겁니다. 그 점은 감독님께서 그 분을 하차시키지 않으신다고 하실 때부터 아마 맘 먹으셨던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욱 팬으로써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런 논란들도 충분히 잠재워줄 만한 그럴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그 분이 연기를 잘해서, 그 논란이 사그라든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 그 분이 연기 평가조차 할 마음도 없지만 그 분 때문에 이 드라마가 망하니 어쩌니그런 것 싫습니다.
솔직히 그 분 하나때문에 좌지우지될 만큼 그 분이 영향력 있지도 않다고 전 적어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점들이 모두 사실일지라도 작품 자체를 믿기에 믿고 볼 것이고요. 그 분 하나때문에 이 드라마를 보지 않는건 시청자의 자유이지만 제가 생각할 땐 시청자의 손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깟 분 하나때문에 돌아서기엔 다른 배우들, 작가님이 너무도 훌륭하니깐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순이의 분량은 조금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사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작품만 집중한다 해도
그렇게 안되는게 사실이고...그렇게 안될 만한 큰 잘못을 저질렀으니깐요.
작품이 너무 훌륭할 것임을 믿기에 감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더운 여름 고생많으실 배우분들과 제작진분들 수고하시고요.
해운대연인들 논란 속에도 꽃 피우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덧글

  • 음음 2012/09/04 22:47 # 삭제 답글

    공감입니다. 정말재미있게보고있는드라마에요. 김강우씨의연기는ㅋㅋㅋ이제는두말하면입아플거같고 주인공커플의케미도넘좋아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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