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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대상 TV 오디션 프로그램 집중분석[케이팝,위탄3,보코,슈스케] 0

일반인대상 TV 오디션 프로그램 집중분석[케이팝,위탄3,보코,슈스케]

슈스케[슈퍼스타K] - 아메리칸 아이돌을 그대로 따라한 포맷이라고 비판받았으나,
반대로 말하면 아메리칸 아이돌을 한국 현지화에 성공했다고 볼수 있다.
오디션들이 죄다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여 명맥이 끊긴 시점에서 오디션 열풍을 다시 불러일으킨데에 의의가 있다.
허각,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장재인등이 대표 출연자.

케이팝[KPOP스타] -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프로그램.
지향하는 바가 차별성이 있고, 아이돌 소속사 탑3가 참여하여 아이돌을 꿈꾼다면 노려볼만한 오디션.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이 대표 출연자.
지금은 별로 활동을 안하고 있지만 뒤에 3사가 있는만큼 미래가 있다고 보여진다.

보이스오브코리아 - 위탄과 그 지향점이 정 반대에 있는 오디션.
목소리로만 승부하는 오디션으로써 스타성은 때때로 의구심이 들지만 가창력만 두고 볼때는
전 오디션류 프로그램중 최강이라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슈스케만큼의 화제는 불러일으키지 못하였고 뒤에 3사처럼 빵빵한 기획사가 없기때문에,
몇몇 출연자를 제외하고는 가수로써 살아남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는것도 사실.
끝난지 얼마 안되었으니 지켜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대표참가자는 손승연등이 있다

위탄[위대한탄생] - 100% 슈스케가 잘나가자 배아파서 만든 프로그램.
멘토제라는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하였으나, 그저 그뿐.. 그것외에 다른것들 모두를 잃었다고봐도 과언이 아니다.
재미, 출연자의 실력, 화제성,
케이블이라고는 하지만, 한 방송사가 올인하다시피하는 프로그램과의 연출력 차이 모든것에서 완벽히 밀렸다.
시즌1 우승자인 조선족 백청강은 활동을 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나마 손진영이 비중크지않은 역할로 잠시 드라마에 나온게 끝.
시즌2는 도리어 시즌1보다도 훨씬 못한 화제성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등을 돌려버렸고
시작부터 울랄라의 초강세였던 슈스케3보다도 긴장감이 없었다. 과연 이 프로그램에서
인기있는 가수가 탄생할지 의문이 드는 프로그램.
위탄2에서 우승한 구자명은 받은 돈으로 장사나하는게 낫다고봄.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쇼미더머니, K팝스타, 위대한탄생, 탑밴드, 나는가수다, 불후의명곡
등등
더이상 기억안나서 이정도 적고 코리아갓탤런트도 넣어야되나? 오디션은 오디션이니까....
아무튼 음악 오디션만해도 10개에 달한다.... 정도껏 하자....
물론 토크쇼 주말예능 이런거 따지면 끝이없긴 하지만 오디션이란거 자체가 너무 많이 퍼지면 그만큼 위력은 반감될 수 밖에 없지않나.... 좀 시청률 안나오면 걍 포기하자...
아 팝페라스타도 있었네 또 뭐잇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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