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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 2:1로 격파하고 멕시코와 결승전 치룬다. 1

한국, 브라질 2:1로 격파하고 멕시코와 결승전 치룬다.
4강전 브라질전에서는 많은 네티즌들이 "박주영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 많은 기회 다 날려버리더니" "이젠 하다못해 어린 선수들 밥상에 숟가락 ..." "아 정말 기가찬다...... 더러워" 라는 댓글로 박주영을 "박주영 마지막 군면제 기회인가?" 라면서 이번 브라질전에서의 히어로 수비수 박주영에 대한 회의감이 있었던것은 사실이다. 그러면서 수비수 박주영은 네티즌사이에서 "밥줘요" 라는 별명으로 매우 안타까웠다.

하지만 수비수 박주영을 응원하는 댓글도 많았다. "전박주영오빠가좋아요!!ㅎㅎ 꼭 잘하실거라고 믿어요ㅎㅎ힘내세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박주영 살아날꺼라고 믿음 ㅋ" "브라질의 전승우승에 찬물을 끼얹을꺼라 믿는다" 라는 댓글로 응원에 힘입은 수비수 박주영은 브라질전에서 완벽한 해결사가 되었다.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는 브라질의 화려한 공격진이 총출동되었다. 알렉산드레 파투(AC 밀란)를 비롯해 헐크(포르투), 네이마르, 간수(이상 산토스), 오스카(첼시), 레안드루 다미앙(인터나시오날), 루카스(상파울루) 등 이미 유럽 무대서 최고 수준에 오른 선수들 혹은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는 선수들로 이날 한국과의 4강전에서는 화려한 개인기로 한국의 골대에 강력한 중거리슛을 30개나 날렸지만 수비수 박주영이 온몸으로 막아내며 1골을 넣는데에 만족해야만 했다.

한국은 수비수 박주영과 공격수 기성용의 개인기 돌파로 각각 후반전에만 2골을 몰아 넣으며 결승행을 확정하였다. 한국이 브라질전에서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수비에 있다. 한국이 조별리그 3경기서 내준 골은 단 1골. 16개 팀 중 3위의 기록이다. 영국과 16강전에서도 단 1골을 내줬다. 그마저도 필드골이 아닌 페널티킥에 의한 실점이었다. 이렇게 탄탄한 조직력과 수비수 박주영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브라질의 화려한 공격진을 고전하게 만들어 버렸다.

박주영은 병역 회피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완벽한 수비와 공격득점으로 인하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중요했던 스위스전에서 1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힘을 보탠 것과,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는 첫골을 터트리면서 수비수 박주영은 완벽하게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해결사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멕시코전에서의 수비수 박주영의 완벽한 아웃사이더로서의 해결사 면목을 보여주길 바란다.

한편, 일본은 브라질과의 동메달(3.4위전)을 치르기전에 일본 공격수 나가이가는 바나나껍질을 밟으면서 미끌어나가아가 브라질에 5:0 으로 패하였다.

[미래에서 본 뉴스, 재미로 즐기는 ‘사이월드뉴스' 사이월 기자]

덧글

  • 김정수 2012/08/06 17:33 # 답글

    전 2:0 으로 이긴다고 승부걸어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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