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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2, 소향 1위, 한영애 하위권? 네티즌 평가는 달라 1

나는가수다2, 소향 1위, 한영애 하위권? 네티즌 평가는 달라

한영애 정말 노래 잘하더라 하지만 옛 사랑은 듣는 이의 감정도 따라줘야만 최상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곡 같애. 
김건모의 서른즈음은 임팩트는 없지만 듣는 사람에게 매우 무난했던 곡인 것 같다.
카이는 호불호가 명확히 갈릴 수 밖에 없는 색깔이였고, 노래 선택도 좀 아쉽고..
난 개인적으로 가사가 마음에 와닿지 않더라 이번 나가수에서 유일하게.

소향은 고음에 대한 비판도 맞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신나야 하는 곡에 대한 색깔을 잘 지켰고
자신의 무기를 잘 활용한 듯한 기분이고.. 하지만 다음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 ㅎ

이영현 역시 자신의 가창력에 맞는 곡 선택도 잘하고 무대 매너도 좋았고
국카스탠... 개인적으로 1위였는데 ㅎㅎ

한영애님이 왜 하위권인지 이해가 안되네
개인적으로 한영애씨 노래가 제일 듣기 좋았음..
그리고 오늘 소향씨는 좀 실망..
사실 고음에서 소름돋은건 사실인데 음을 너무 높이 잡은듯

솔직히 오늘소향은 이제까지중 가장 별로 아니었음 ?
본인의 청아한 고음의 매력을 못살리고 마치 나 이만큼올라가 기교부리는 느낌..
무엇보다 선곡이 안어울렸음
그리고 한영애는 솔직히 내가 그런 노래스탈 안좋아해서 나이때매 선배니까 소리의 마녀라고너무띄워주는거 아냐?
별론데라고 이제껏 솔직히 생각했는데 오늘 비로소 알겠더라
왜 소리의 마녀인지...쩔었음..
한영애 노래 들으면서 에이 그냥 그러네 그냥그러네 별로네 하면서
마지막에 소름돋고 노래 끝났는데 눈물 나옴
졸라 이상한 경험 했음..

덧글

  • 메나 2012/08/05 23:26 # 삭제 답글

    나는 한영애님 발음이 너무 판소리나 우리의소리를 찾아서라서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너무 억지로 감성을 전달하려고 하는 느낌. 근데 나가수는 그냥 음악프로그램이아니라 경연이니깐 자신이 가장 잘할수있는걸 무기로 경연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모든 판단은 청평단,모평단이 다 해주시니깐 그평가가 정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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